설요은양을 걱정하는 댓글을 주셨습니다. 제가 드린 답변 내용 첫번째 댓글만 본문에 첨부하였습니다.
이게 참 늬앙스와 시선의 아주 약간의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서요. 댓글주신 것을 참고해서 본문을 수정하기에도 참 애매하더라구요.
설요은양을 TV에서 처음봤을 때 그 신선한 충격이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. 세월이 더 지나면 어떤 스타 연주자가 되어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Q.
이 글을 보고 설요은양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A. 전체적인 맥락이 설요은양을 칭송하는 글이 아니긴 하지만 상처받을 만큼의 비난이나 평가절하 없이 객관적이라 봅니다만?
나름 저 스스로 생각하는 여기 채널의 특장점이 객관적이란 것이구요. 본문에서 이정도 연주는 어느 콩쿨에나 몇 명씩 있다고 언급했습니다.
그거 절대 흔한 케이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 바이올린에 대해 모르는 제가 콩쿨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