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......새벽에 .... 꽤나 화가 난 상태에서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.
절대적 평가에 적용되어선 안되는 음악에서도 절대 용서가 안되는, 범위를 벗어난 에뛰드를 지 맘대로 부르는 플루트 연주자들에 대해서 였죠. 시간이 제법 흐르니 마음이 누그러졌습니다.
말해본들...... E.Koehler Op.33 Book.1 No.2 Allegretto 계기가 된 곡은 위 곡 입니다.
그동안 많이 이야기 했던 곡이죠. 개인적인 취향이라 생각하진 않지만 저 곡을 진짜 제대로 마음에 들게 분 사람은 유투브 연주 중에는 아무도 없습니다. https://youtu.be/FBu82OEJ6BI 쾰러가 생각한 원곡의 재생은 위 영상의 연주보다 약간 더 빠른 연주이지 않을 까 합니다.
이 곡 들을때마다..........